Autumn-flower

새와 나뭇가지 화기는 안정윤 선생님이 만드셨구요
선생님 그릇 요즘은 어떻게 생겼을까
새와 나뭇가지에 이어 새 화기도 있는데
사실 저게 크고 둥그렇고 안에 공간도 커서 보고있으면
배가 불룩해지는 느낌 들어요 버엉... 하고
꽃은 대도상가가서 삼천원에 두 단 샀는데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
손질하고 지쳐 잠들어서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다는 후문이
그릇 만들고 싶다고 손이 말하고 있다... 파랑거 하얀거 파랑거 하얀거
by valerie | 2009/11/04 23:37 | dialog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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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opi at 2009/11/05 09:11
postpoetic.org is not working here.
btw, is the post poetics blog gone..?
Commented by APO at 2009/11/05 15:32
Commented by whisa at 2009/11/08 23:42
이런 멋있는 거 간만에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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