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새와 나뭇가지 화기는 안정윤 선생님이 만드셨구요 선생님 그릇 요즘은 어떻게 생겼을까 새와 나뭇가지에 이어 새 화기도 있는데 사실 저게 크고 둥그렇고 안에 공간도 커서 보고있으면 배가 불룩해지는 느낌 들어요 버엉... 하고 꽃은 대도상가가서 삼천원에 두 단 샀는데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손질하고 지쳐 잠들어서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났다는 후문이 그릇 만들고 싶다고 손이 말하고 있다... 파랑거 하얀거 파랑거 하얀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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